칼럼

전기차의 장점마저 이식받은 2023년 프리우스와 현대차의 고민

  전기차의 장점마저 이식받은 2023년 프리우스와 현대차의 고민 지난 11월, 토요타는 5세대 프리우...

EV6 GT 계약취소와 쇼티지 버블 종언의 예감

  EV6GT 계약취소와 쇼티지 버블 종언의 예감 2021년 초 사전예약을 오픈하자마자 계약을 걸어두었던...

테슬라는 왜 굳이 배터리를 직접 만들까?

 요약. ➊ 2030년 전기차 2,000만대 판매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테슬라는 더 저렴하고 많은 양의 배터리가...

Why Robot? 테슬라가 로봇에 진심인 이유

  2번째 AI 데이 후기  요약   ➊ 테슬라 AI Day 행사의 목적은 미래 사업 방향성을 공유해 인...

배터리 폼팩터 전쟁: 왜 테슬라만 원통형 배터리를 쓰나?

   요약  ➊ 테슬라가 처음 원통형 배터리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유는, 1) 상대적으로 수급이 용이하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나비효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나비효과는? 트럼프 대통령 시절부터 급부상하고 있는 미국 우선주의. 그리...

테슬라 에너지 사업의 성장이 “필연적”인 이유

  1.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각국에서 정책을 내놓으면서, 재생 가능 에너지의 비중 확대는 정해진 ...

전기차 “프렁크”의 모든 것

  프렁크(Frunk)? 내연기관 승용차들은 흔히 앞 구동축 쪽에 엔진이 붙기에, 트렁크는 자연히 뒤쪽에만...

게임체인저 ‘애플’과 ‘테슬라’의 7가지 공통점...

  한 산업의 판도를 뒤집은 기업이 있습니다. ​ 아이폰을 필두로 전세계 휴대폰 시장을 뒤흔들었던 애...

일론 머스크, 터널은 왜 뚫는걸까?

  Boring 컴퍼니의 Not Boring한 계획 ➊ 교통 체증이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론 ...

세상의 변화와 배터리 전기차의 효용 감소에 따른 파워트레인 트렌드 변화의 가능성

  지난 10년간 배터리 전기차 개발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늘이는 것이라고 해도 과...

2022년의 테슬라, 판매량이 아니라 이 지표에 주목해야 합니다

 요약  ➊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점유율 하락을 두고, 전문가들은 1920년대의 포드 사례를 언급하며 위기론을 제기하...

아이오닉5는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현대차, 일본에서 전기차로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2001년에 진출했다가 2009년에 철수했던 일본...

테슬라는 어떤 기업들을 M&A했을까?

  테슬라는 M&A 전략도 애플과 닮아 있다 요약 1. 테슬라는 M&A에 있어 애플과 마...

인플레이션 시대의 전기차. 의문스럽다…

바야흐로 인플레이션 시대이다. 2020년대는 인플레이션과 부족의 시대 사실, 필자는 이미 2020년부터 앞으로의 ...